충북교육청은 학교 ‧ 교사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학교 ‧ 교사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괴산증평자치신문
  • 승인 2024.06.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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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에서 20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일제고사 부활, 학력경쟁 조장, 교육과정 파행 부추기는 충북교육청의 초등학생 시험보기 프로젝트 추진 규탄>과 관련한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초등 5, 6학년 기본학력 책임 집중기간에 실시되는 총괄평가는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에 한하여 학교·학년·학급 단위로 자율적으로 선택 운영하며,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이 동시에 치르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일제고사가 아닙니다.

 교과 시간이나 기타 학급별 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총괄평가를 실시할 수 있으므로 교육과정 운영 파행을 불러오지 않습니다.

 학교·학년·학급에서 총괄평가 실시를 희망할 경우, 충북 자체 개발 총괄평가 문항, 다채움 평가 문항, 학교 자체 개발 평가 문항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충북교육청 자체 개발 총괄평가 문항은 도움자료 형식의 예시안이므로학교별 여건에 맞게 교과를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문항을 재구조화(문항 추가, 삭제, 변형, 난이도 조정 등) 할 수 있습니다.

 평가결과는 학생 개개인의 교육 목표 도달 정도를 확인하고, 학습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하는 자료로 학생 본인 및 학부모에게만 제공되며, 학교별·학급별·학생별 비교·서열은 금지하고 있으므로 학력 경쟁 조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과정부터 결과까지 모두 책임지는 초등학생평가를 통해 공교육을 강화하고, 학교교사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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